‘외국인 사랑의 진료소 치과팀’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 수상

‘외국인 사랑의 진료소 치과팀’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 수상

입력 2017-04-24 22:46
수정 2017-04-25 00:2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채표가송재단은 제6회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 수상자로 대전 ‘외국인 사랑의 진료소 치과 진료팀’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전시치과의사회 소속 치과의사들이 2000년 창립한 이후 일요일마다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료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17년 동안 8450명에게 1만 8120회 진료를 시행했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대한치과의사협회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연다.

2017-04-2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10월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할까요?
오는 10월 개천절(3일)과 추석(6일), 한글날(9일)이 있는 기간에 10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시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는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 기사를 읽어보고 황금연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1.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
2.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필요없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