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은 리우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체조선수 손연재와 의료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자생한방병원은 올림픽 개막 전까지 전담 의료진을 파견해 손연재의 골반과 발목 강화를 위한 침 치료, 추나요법 등 부상방지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손 선수는 “평소 부상 예방을 위한 관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생한방병원의 전문적인 관리를 받고 싶다”고 말했다. 신준식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의료후원 협약을 통해 손연재 선수의 체력과 컨디션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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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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