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페이지

[대선, 시선] 이인제 “대통령 되면 6개월 안에 개헌”

[대선, 시선] 이인제 “대통령 되면 6개월 안에 개헌”

김민석 기자
김민석 기자
입력 2017-01-15 22:58
업데이트 2017-01-16 01:47
  • 글씨 크기 조절
  • 프린트
  • 공유하기
  • 댓글
    14

“차기 대선 2020년 3월에”

이미지 확대
이인제 전 새누리당 의원
이인제 전 새누리당 의원
이인제 전 새누리당 의원이 15일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의원은 “대통령이 되면 6개월 안에 분권형 대통령제로 개헌하겠다”며 “경제·교육·노동·복지는 내각제로, 외교·안보·국방·통일은 대통령제로 바꿔야 한다”고 했다. 그는 당선되면 자신의 임기도 단축하겠다면서 “2020년 3월에 대선을 하고 4월에 총선을 하면 정상궤도에 진입할 수 있다”고 했다. 이 전 의원은 1997년, 2002년, 2007년에도 대선에 도전했는데, 유력 정당에서 ‘대선 4수(修)’ 후보는 그가 처음이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7-01-16 8면

많이 본 뉴스

‘금융투자소득세’ 당신의 생각은?
금융투자소득세는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의 투자로 5000만원 이상의 이익을 실현했을 때 초과분에 한해 20%의 금투세와 2%의 지방소득세를, 3억원 이상은 초과분의 25% 금투세와 2.5%의 지방소득세를 내는 것이 골자입니다. 내년 시행을 앞두고 제도 도입과 유예, 폐지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맞서고 있습니다. 당신의 생각은?
제도를 시행해야 한다
일정 기간 유예해야 한다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
모르겠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