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원내대변인에 재선 홍일표

새누리 원내대변인에 재선 홍일표

입력 2012-05-14 00:00
수정 2012-05-14 15: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새누리당 원내 대변인에 재선의 홍일표 의원(인천 남구갑)이 내정됐다.

이한구 원내대표는 14일 “수도권 출신인 홍 의원이 당 쇄신파의 일원으로서 의정활동을 매우 활발하게, 그리고 합리적으로 해온 점을 고려해 원내 대변인으로 내정했다”고 말했다고 이상일 대변인이 전했다.

홍 내정자는 의원총회의 추인을 거쳐 정식 임명된다. 홍 내정자는 인천 정무부시장과 인천지법 판사 등을 지냈으며 18대 국회에서 당의 쇄신파로 활동하며 중앙당 폐지 등을 주장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10월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할까요?
오는 10월 개천절(3일)과 추석(6일), 한글날(9일)이 있는 기간에 10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시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는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 기사를 읽어보고 황금연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1.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
2.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필요없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