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쿠웨이트 도시 집어삼키는 거대한 모래폭풍

[서울포토] 쿠웨이트 도시 집어삼키는 거대한 모래폭풍

신성은 기자
입력 2022-05-24 13:53
수정 2022-05-24 13:5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3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수도 쿠웨이트시티 일대에 거대한 모래폭풍이 몰려오고 있다.

쿠웨이트뿐만 아니라 이라크,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UAE 등 중동 전역에 모래 폭풍이 불어닥쳤다.

중동 지역은 항상 모래 폭풍의 피해를 입어오긴 했지만, 최근 몇 년 동안 모래 폭풍이 더 잦고, 더 강하게 찾아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후 변화를 그 원인으로 꼽고 있다. 강물의 남용 및 과도한 댐 건설과 삼림 벌채 등이 사막화를 심화해 모래 폭풍을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AFP·EPA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10월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할까요?
오는 10월 개천절(3일)과 추석(6일), 한글날(9일)이 있는 기간에 10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시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는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 기사를 읽어보고 황금연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1.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
2.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필요없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