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정유라, 차안에선 다리 꼬고 편안하게

[서울포토] 정유라, 차안에선 다리 꼬고 편안하게

김지수 기자 기자
입력 2017-05-31 16:48
수정 2017-05-3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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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에서 강제 송환된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압송됐다. 정씨는 차량내부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 정씨는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취재진에 억울함을 호소 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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