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파행! 파행! 파행! 대장동 국감된 2021국정감사

[서울포토] 파행! 파행! 파행! 대장동 국감된 2021국정감사

김명국 기자
입력 2021-10-01 12:13
수정 2021-10-0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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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국정감사가 시작된 1일 각 상임위 국정감사가 ‘판교 대장동 개발 게이트’ 논란으로 각상임위가 파행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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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장동게이트 특검 수용’촉구에 민주당 퇴장
국민의힘 ‘대장동게이트 특검 수용’촉구에 민주당 퇴장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1년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회의장에 ‘이재명 판교 대장동게이트 특검 수용하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입장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항의하며 퇴장, 일시적 파행을 겪고 있다. 2021.10.1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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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사업 논란으로 감사 중지된 행안부 국정감사
대장동 개발 사업 논란으로 감사 중지된 행안부 국정감사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의 행정안전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대장동 개발 게이트 관련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차로 감사가 중지돼 있다. 2021.10.1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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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에 붙은 ‘대장동 특검’ 문구
국감장에 붙은 ‘대장동 특검’ 문구 2021년 국정감사가 시작된 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법원행정처), 사법연수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관계자들이 ‘이재명 판교대장동게이트 특검 수용하라’ 문구를 붙이고 있다. 2021.10.1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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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국감장에 등장한 대장동 개발 사업 특검 수용 촉구 손팻말
문체부 국감장에 등장한 대장동 개발 사업 특검 수용 촉구 손팻말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정 간사가 국민의힘 의원들의 대장동 개발 사업 관련 손팻말 부착에 항의하고 있다. 2021.10.1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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