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박영선 후보, ‘남편과 함께 선거유세’

[서울포토] 박영선 후보, ‘남편과 함께 선거유세’

신성은 기자
입력 2021-03-25 11:36
수정 2021-03-2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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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에서 출근인사를 위해 남편 이원조 씨(오른쪽)와 이동하고 있다.2021. 3. 25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에서 출근인사를 위해 남편 이원조 씨(오른쪽)와 이동하고 있다.2021. 3. 25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에서 출근인사를 위해 남편 이원조 씨(오른쪽)와 이동하고 있다.2021. 3. 25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임종국 서울시의원 “약자와의 동행 근본적인 전환 필요…더 이상 약자가 아닐 수 있도록 근본적인 해결방안 찾아야”

서울시의회 임종국 의원(민주당·종로2)은 지난 28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사업은 약자를 더 이상 약자가 아닐 수 있도록 전환하는 새로운 방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약자와의 동행’ 정책은 다양한 사회적 약자 계층이 직면한 복합적인 위험과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1년 도입된 서울시의 복지전략이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약자동행 가치의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약자동행담당관을 신설했다. 또한 정책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6대 영역, 50개 지표로 계량화한 약자동행지수를 개발하기도 했다. ‘약자와의 동행’ 정책의 재정 규모는 2025년 14조 7655억원으로 서울시 전체 예산의 31%, 사회복지예산의 79%에 달할 정도로 비중이 크다. 임 의원은 약자동행 사업 중 쪽방촌 사업을 예로 들며 “에어컨 설치와 동행식당, 온기창고 설립 등은 쪽방촌 거주자들의 삶을 위한 의미 있는 사업이지만 서울 한복판에 이런 열악한 공간을 더 이상 방치하지 않는 중장기 플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쪽방촌 기초생활수급자는 단위 면적당 가장 비싼 임대료를 부담하고 불량주택으로 임대사업을 지속하는 사업자들은 쪽방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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