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28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전용기에 오르며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