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한민국 수호”…홍준표, ‘10만 서울대첩’ 유세

“자유대한민국 수호”…홍준표, ‘10만 서울대첩’ 유세

입력 2017-04-22 10:16
수정 2017-04-22 10: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는 22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지지자 10만여명이 참여하는 집중유세를 펼친다.

이는 흩어진 보수 민심을 하나로 모으고 홍 후보를 지지하는 보수 세력의 결의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유세에는 한국당 당원과 홍 후보를 지지하는 직능단체들, 그동안 태극기 집회를 주도해온 ‘대한민국수호애국단체총연합’ 소속 500여개 시민단체 등 총 10만여명이 참여해 찬조연설과 지지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이다.

홍 후보는 국내외적 위기 속에 국가대개혁에 대한 의지를 천명하고, 국론을 하나로 모아 국가적 위기를 극복해 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당은 이번 집중유세를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홍준표 서울대첩’으로 이름 지었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충청북도 오송역 광장에서 충북지역 공약을 발표한 뒤 충북 거점 유세에도 나선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10월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할까요?
오는 10월 개천절(3일)과 추석(6일), 한글날(9일)이 있는 기간에 10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시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는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 기사를 읽어보고 황금연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1.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
2.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필요없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