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츠 입고 딸과 춤을…어느 아빠의 관능 댄스 화제

타이츠 입고 딸과 춤을…어느 아빠의 관능 댄스 화제

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입력 2018-01-03 11:05
수정 2018-01-0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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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영상 캡처
페이스북 영상 캡처

몸에 딱 붙는 타이츠 차림으로 딸들과 우스꽝스러운 춤을 추는 아빠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뜨겁게 달궜다.

미국 미시간주 먼로에 사는 ‘티나’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편 ‘스티브’와 딸들의 퍼포먼스를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비욘세의 히트곡 ‘싱글 레이디’(Single Ladies)에 맞춰 두 딸과 함께 춤을 추는 스티브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딸들과 똑같은 타이츠 차림으로 관능적인 안무를 열정적으로 소화해낸다. 몸이 잘 따라주지 않지만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에서는 딸들을 향한 애정마저 느껴진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티브와 딸들의 이런 퍼포먼스는 친척들이 매년 한곳에 모여 가족 행사로 여는 ‘립싱크 콘테스트’에서 촬영된 것이다. 이들은 이 퍼포먼스로 우승까지 거머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영상은 3일 현재 23만 건 이상이 공유되며 조회 수 1990만 건을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Tina Spadaro Haddad/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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