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뭄바이 AFP 연합뉴스
남아시아도 수해 1200명 사망… 美에 관심 쏠려 구호 부족
29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 시내에 몬순(우기) 폭우로 물이 들어찬 가운데 시민들이 힘겹게 걸어가고 있다. 이번 폭우로 인도와 네팔, 방글라데시 등 남아시아 3국에서 1200명 이상이 사망했지만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을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에 가려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뭄바이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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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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