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월드컵 결승행 좌절 ‘졌지만 잘 싸웠다’ [포토多이슈]

U-20 월드컵 결승행 좌절 ‘졌지만 잘 싸웠다’ [포토多이슈]

오장환 기자
입력 2023-06-09 13:54
수정 2023-06-0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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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월디어부 연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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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라플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준결승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1대2로 패배한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3.6.9 뉴스1
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라플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준결승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1대2로 패배한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3.6.9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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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는 한국 ‘4강전 돌입’
입장하는 한국 ‘4강전 돌입’ (라플라타(아르헨티나)=뉴스1) 이승배 기자 = 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라플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준결승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이 입장하고 있다. 2023.6.9/뉴스1
한국 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에서 유럽의 강호 이탈리아에 석패했다.

한국은 9일 오전(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4강전에서 이탈리아에 1-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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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이 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라플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준결승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페널티킥 동점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3.6.9 뉴스1
이승원이 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라플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준결승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페널티킥 동점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3.6.9 뉴스1
0-1로 뒤진 전반 23분 이승원(강원FC)이 동점골을 넣었으나 후반전에 추가 실점하며 고개를 숙였다.

이제 우리나라는 앞서 열린 4강전에서 우루과이에 0-1로 패한 이스라엘과 12일 오전 2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3위 결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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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라플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준결승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배서준이 돌파하고 있다. 2023.6.9 뉴스1
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라플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준결승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배서준이 돌파하고 있다. 2023.6.9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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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라플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준결승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이영준이 헤딩 경합을 하고 있다. 2023.6.9 뉴스1
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라플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준결승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이영준이 헤딩 경합을 하고 있다. 2023.6.9 뉴스1
한편 9일 아침 광화문에서는 거리응원이 펼쳐졌다. 주최 측 추산 약 1천명이 모인 광화문 광장엔 시민들이 대표팀의 투혼에 호응하며 목소리 높여 응원을 했다. 시민들은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응원가를 부르며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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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가 열린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이승원이 동점골을 넣자 축구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3.6.9 연합뉴스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가 열린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이승원이 동점골을 넣자 축구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3.6.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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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가 열린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축구팬들이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2023.6.9 연합뉴스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가 열린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축구팬들이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2023.6.9 연합뉴스
서울시는 응원전을 위해 시, 종로구청, 경찰, 소방당국, 서울교통공사 인원 181명을 배치했다. 이에 더해 주최 측인 대한축구협회와 전국경제인연합회 측 인원 114명까지 모두 295명이 시민들의 안전한 응원을 위해 배치됐다.

박성연 서울시의원,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광역의원 ‘좋은조례분야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박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가 지방의회의 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안전과 직결된 문제를 제도적으로 해결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해당 조례는 노후 저층주거지와 협소 도로, 골목길 등에서 소방차·구급차 등 긴급차량의 진입이 어려워 골든타임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그동안 출동 지연 문제는 개별 민원이나 단속 중심으로 대응됐으나, 구조적인 한계를 해결하기에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다. 이에 박 의원은 긴급차량 출동환경을 일회성 조치가 아닌 지속적·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틀을 마련하고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에는 ▲긴급차량 및 진입불가·진입곤란지역에 대한 명확한 정의 ▲서울시장의 책무 규정 ▲매년 실태조사 및 개선계획 수립 의무 ▲출동환경 조성 추진사항에 대한 점검 근거 ▲자치구·경찰청·소방서 등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이 담겼다. 이를 통해 서울 전역의 긴급차량
thumbnail - 박성연 서울시의원,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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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끝, 정리하는 축구팬들
경기 끝, 정리하는 축구팬들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가 열린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 응원을 펼친 축구팬들이 자리를 정리하고 있다. 2023.6.9 연합뉴스
또한 응원 종료 후 순조로운 해산을 위해 광화문 일대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46개 노선의 오전 시간대 집중 배차시간을 오전 7시부터 9시30분까지 평소 대비 30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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