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리더 양성에 나선 영남대

농촌리더 양성에 나선 영남대

한찬규 기자
입력 2022-09-28 11:19
수정 2022-09-28 11:1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영남대 경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농촌리더교육과정을 열었다.

경북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경상북도 농촌활력과의 중간지원조직이다.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 국고보조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지역개발 역량강화 및 활성화를 위해 시행됐다.

경북도 내 23개 시·군 농촌지역개발사업과 연계하여 시·군 공무원 및 지원 조직원 약 60명이 참가했다.

경북 농촌을 위한 바람직한 지역개발 지원조직의 역할, 지속적인 농촌활성화 방안 마련 등에 대한 대응책을 강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남대 경북농촌활성화지원센터 이환범 센터장은 “농촌지역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중간지원조직의 임무 수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10월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할까요?
오는 10월 개천절(3일)과 추석(6일), 한글날(9일)이 있는 기간에 10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시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는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 기사를 읽어보고 황금연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1.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
2.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필요없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