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라이더 안전망 만들자”

“배달라이더 안전망 만들자”

입력 2021-08-29 22:26
수정 2021-08-30 02: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배달라이더 안전망 만들자”
“배달라이더 안전망 만들자”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 도로에서 화물차에 치여 사망한 오토바이 배달원을 추모하고 배달 노동자의 노동 환경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의 현수막이 29일 선릉역 앞에 걸렸다. 고인은 코로나19로 다니던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약 5개월 전부터 배달 일을 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 배달서비스지부는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등 플랫폼 기업과의 교섭에서 라이더의 안전 문제에 대해 책임을 묻고 안전보장 방안 마련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 도로에서 화물차에 치여 사망한 오토바이 배달원을 추모하고 배달 노동자의 노동 환경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의 현수막이 29일 선릉역 앞에 걸렸다. 고인은 코로나19로 다니던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약 5개월 전부터 배달 일을 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 배달서비스지부는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등 플랫폼 기업과의 교섭에서 라이더의 안전 문제에 대해 책임을 묻고 안전보장 방안 마련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8-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