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봄이 왔어요~’ 신성은 기자 입력 2021-03-14 13:37 수정 2021-03-14 13:3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03/14/20210314801002 URL 복사 댓글 0 연일 포근한 봄 날씨가 계속되는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시 관계자들이 광장 주변에 심을 봄꽃을 옮기고 있다.2021.3.14 김지향 서울시의원, 서울월드컵경기장, AI가 ‘혼잡 경보’ 띄운다… 관중 안전 강화 서울월드컵경기장이 국내 축구경기장 중 최초로 경기장 내 혼잡도를 실시간으로 감지·예측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도입한다. 김지향 서울시의원(국민의힘·영등포4)이 서울시설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월드컵경기장에 ‘AI 기반 인파관제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며, AI 기반 분석 기술을 통해 밀집 위험 징후를 조기에 식별해 안내함으로써 인파 밀집에 선제적 조치가 가능하도록 구축할 계획이다. AI 기반 인파관제 프로세스에는 라이다(LiDAR) 센서 기술이 활용되며 레이저 빛이 되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인파 밀집 정보를 3D로 파악함으로써 위험을 감지해 즉각 전광판·스피커로 정보를 표출할 수 있는 시스템 체계가 만들어진다. 2022년 이태원 압사 사고(159명 사망), 2005년 상주시민운동장 가요콘서트 사고(11명 사망) 등 인파 밀집 사고는 대형 인명 피해로 직결될 위험이 커 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측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연고 구단 FC서울의 인기에 최근 3년 연속 K리그1 홈 평균 2만명이 경기를 관람했고, 최근 3년간 총 11회 A매치 경기에서 14만 7000여명의 관중이 월드컵경기장을 찾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