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고 백기완 선생 운구행렬 김태이 기자 입력 2021-02-19 16:17 수정 2021-02-19 16:1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02/19/20210219800002 URL 복사 댓글 0 19일 오전 서울 종로거리 인근에서 고(故)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의 운구행렬이 서울시청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ASEZ WAO Green Workplace’ 행사 참석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5일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ASEZ WAO Green Workplace’ 행사에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과 직장 내 탄소중립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직장인 청년들이 중심이 돼 기후변화 대응과 ESG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reen Workplace 지지서명식 ▲활동가 강연 ▲2040 플라스틱 프리 비전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이 의원은 이날 행사 축사에서 “기후위기 대응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직장 내에서 시작되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와 도시 전체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출발점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탄소중립과 ESG는 기업의 부담이 아니라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서울이 글로벌 지속가능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청년과 기업,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 모델이 확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울은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도시로서 행정뿐 아니라 민간과 직장의 실천이 함께 가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며 “서울시의회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조례와 정책 예산을 통해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