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처럼 정지하라”… 광화문 글판 새단장

“씨앗처럼 정지하라”… 광화문 글판 새단장

입력 2020-06-02 01:46
수정 2020-06-02 01:5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씨앗처럼 정지하라”… 광화문 글판 새단장
“씨앗처럼 정지하라”… 광화문 글판 새단장 1일 마스크를 한 시민들 뒤로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 내걸린 백무산 시인의 시 ‘정지의 힘’이 보인다. 교보생명 측은 “코로나19 여파로 고단한 현실이지만 잠시 쉬어 가며 주변을 돌아보는 ‘정지의 시간’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자는 의미로 글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일 마스크를 한 시민들 뒤로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 내걸린 백무산 시인의 시 ‘정지의 힘’이 보인다. 교보생명 측은 “코로나19 여파로 고단한 현실이지만 잠시 쉬어 가며 주변을 돌아보는 ‘정지의 시간’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자는 의미로 글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020-06-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