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모 중학교서 화재…학생과 교사 1천100여명 대피

수원 모 중학교서 화재…학생과 교사 1천100여명 대피

입력 2015-02-04 10:41
수정 2015-02-04 10:4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4일 오전 9시 56분께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소재 모 중학교 본관 1층 화장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약 5분만에 학교 직원들에 의해 자체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학교 안에 있던 학생과 교사 등 1천100여명이 운동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실 내부 청소도구함 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