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준(48) 관동의대 명지병원 이사장이 지난 22일 창립된 한국의료수출협회 초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협회는 23일 창립을 기념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병원 수출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2013-01-2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