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다시 호우주의보…시간당 50㎜ 폭우

서울 다시 호우주의보…시간당 50㎜ 폭우

입력 2012-08-15 00:00
수정 2012-08-1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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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15일 오전 11시50분을 기해 서울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현재 서울에는 지역에 따라 천둥ㆍ번개와 함께 시간당 50㎜ 안팎의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다.

광복절인 15일 서울시 종로구 서린동 일대 청계천 산책로 입구에서 출입통제선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광복절인 15일 서울시 종로구 서린동 일대 청계천 산책로 입구에서 출입통제선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낮 12시30분까지 서울에는 108.5㎜의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16일 낮까지 중부지방에 50∼100㎜, 많은 곳은 200㎜ 이상의 비가 더 올 것으로 내다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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