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학생인권조례 재의요구 공식통보

서울교육청 학생인권조례 재의요구 공식통보

입력 2012-01-08 00:00
수정 2012-01-08 17:5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교육청이 체벌금지, 두발ㆍ복장 자율화, 교내 집회 허용 등의 내용이 담긴 ‘서울 학생인권조례’에 대해 서울시의회에 재의 요구 방침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상현(민주당) 위원장은 8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오늘 오후 4시께 이대영 서울교육감 권한대행으로부터 ‘재의 요구’를 하겠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대영 교육감 권한대행은 본회의장과 상임위 등에 출석해 학생인권조례가 시의회를 통과하면 의원들의 뜻을 존중하겠다고 말했으나 ‘재의 요구’를 하게 된 것과 관련, “혼자 마음대로 결정하기 어렵다”고 김 위원장에게 말했다.

서울교육청은 9일 오전 서울시의회에 재의 요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서준오 서울시의원, 의정보고서 배부로 임기 4년 성과 적극 홍보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임기 4년의 성과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제작하여 배부에 나섰다. 홍보 극대화를 위해 출근시간 지하철역과 상가 방문 배부 등 전통적인 방식과 함께 의정보고서를 고무줄로 지역구 대다수 세대 현관문 손잡이에 거는 색다른 방식으로 배부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의정보고서에서는 남다른 경력과 확실한 실력을 갖춘 서 의원이 이루어낸 수많은 의정활동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서준오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원 보좌관과 김성환 노원구청장 비서실장, 청와대 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의정보고서에는 노원의 도시경쟁력에 중요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유치와 강남 접근성을 높이는 교통인프라 구축,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건축·재개발 성과들이 주요하게 담겨 있다. 더불어 교통 보행 및 편의시설 개선과 여가문화 공간 확충, 업무·문화·복지시설 설치 등의 성과와 노원구 발전과 아이들의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확보 성과까지 정리되어 있다. 서 의원은 가장 큰 성과로 광운대역세권개발과 현대산업개발 본사 유치, 800여개 바이오기업 유치를 위한 창동차량기지 개발 그리고 재건축·재개발을 위한 지구단위
thumbnail - 서준오 서울시의원, 의정보고서 배부로 임기 4년 성과 적극 홍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