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새 CEO 코스톨로

트위터 새 CEO 코스톨로

입력 2010-10-06 00:00
수정 2010-10-06 00: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단문 인터넷 서비스업체인 미 트위터사는 4일(현지시간) 새 최고경영자(CEO)에 최고운영책임자(COO)인 딕 코스톨로(47)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CEO는 공동창업자인 에반 윌리엄스(38)가 맡아 왔다.

코스톨로는 지난해 트위터사가 수익사업을 위해 구글에서 영입한 인물이다.

윌리엄스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코스톨로가 과거 세 차례나 성공적으로 최고경영자 자리를 맡았던 경험이 있는 만큼 이번에도 성공적으로 CEO직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자신은 제품의 전략부문에만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정보·통신업계 전문가들은 트위터를 수익 사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새 CEO의 임무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0-10-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