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북 경산의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대형 옥외 유류저장 탱크(외부 저장시설)에서 큰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불길이 하늘 높이 치솟는 상황이 한때 벌어졌으나, 현재는 연기와 화염이 모두 사라진 상태다.불이 난 타원형 유류저장 탱크 인근에는 10여개의 동일 시설이 빽빽이 설치돼 있어 하마터면 대형 사고로 이
10일 오전 7시 47분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 유류저장 탱크에서 불이 났다.불은 옥외 유류저장 탱크 덮개 역할을 하는 ‘콘루프’ 위에서 폭발과 함께 시작됐다.최초 목격자는 “펑 터지는 소리와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고 경찰 119상황실에 신고했다.한때 거센 폭발과 화염으로 인해 ‘불이
산자수명(山紫水明)을 자랑하는 지방자치단체들이 캠핑족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캠핑 인프라 신설 및 재정비가 전국 곳곳에서 잇따른다.경북 구미시는 최근 ‘구미 낙동강 제2캠핑장’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고 정식 개장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과 가까운 곳에서 강바람을 맞으며 자연을 온전히 누릴
경북도는 봉화군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지난 7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 확진 판정이 나옴에 따라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도는 발생 농장의 산란계 39만마리를 긴급 살처분했으며 방역대 10㎞ 이내 가금 전업농 36호(463만마리)에 대해서는 예찰과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산자수명(山紫水明)을 자랑하는 지방자치단체들이 캠핑족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캠핑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하고 각종 행사 준비를 통해서다.경북 구미시는 최근 ‘구미 낙동강 제2캠핑장’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고 정식 개장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과 가까운 곳에서 강바람을 맞으며 자연을 온전히 누릴 수
경북도는 인구 감소와 저출생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사회적 돌봄 모델인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공동체 돌봄과 아이·여성 친화 기반을 구축,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육아할 수 있는 통합 돌봄 공동체 마을을
경북도가 제2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농협중앙회와 한국마사회 등 40개 기관을 전략 유치군으로 선정했다. 따라서 이들 기관을 중심으로 유치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도는 지난 6일 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위원 21명과 실·국장
6일 오후 1시 16분쯤 경북 청송군 파천면 한 주택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나 90대 남성 1명이 숨졌다.불은 50㎡ 규모 주택 1개 동과 18㎡ 규모 비닐하우스를 모두 태우는 등 1850여만원의 재산 피해(소방서 추산)를 냈다. 오후 3시 23분쯤 꺼졌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7일 오전 4시 29분쯤 경북 구미시 구평동 천생산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53분 만에 진화됐다.산림 당국은 인력 74명, 차량 19대를 투입해 이날 오전 5시 22분쯤 진화를 마쳤다.산불전문조사반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관계자는 “인근 주택에서 발화한 불이 산불로 번진 것으로 추정되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일 “오늘 남부내륙철도 기공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구·경북(TK) 행정통합에 대한 협조를 정중히 요청했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7년 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온 우리 지역의 숙원이다”며 이같이 말했다.또 “대통령이 당 대표로 있던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