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설 연휴를 포함해 장기간 집을 비워야 하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올해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총 24개 자치구가 참여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시민은 반려동물을 최대 10일까지 무료로 맡길 수 있다. 1인 가구는 반기별 5일씩 연간 총 10일을 지원받는다. 다만, 새로 참
설 연휴 기간 서울 자치구마다 생활쓰레기 배출 일정이 달라 시민들의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서울시는 16일 연휴 기간 자치구별로 배출 가능 날짜가 서로 다른 만큼 무단 배출을 자제해 달라고 안내했다. 이날은 강남구를 제외한 24개 자치구에서 쓰레기 배출이 금지되며, 강남구도 오전 5시까지만 가능하다.또 설 당일인
서울 도봉구는 호주로 향하는 ‘도봉구 청년 해외인턴십’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모집 인원은 총 5명이며, 참여 기간은 오는 8월부터 2027년 2월까지 6개월이다. 선발자는 호주 현지 대기업 지사 또는 지역 기업에서 인턴십을 수행한다. 도봉구에 거주하는 30세 미만 청년 가운데 대학 3·4학년 재학생
서울시는 ‘2026년 소상공인 종합지원’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소상공인·골목상권·소비자·취약계층 노동자를 돕는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총 315억원을 투입해 2만 4000여명의 소상공인을 지원한다.사업은 창업·성장·위기 극복·재도전 등 전 단계를 아우르는 4개 분야 8개 사업으로
최근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 부지 개발과 관련해 “임기 초부터 일관되게 추진해 온 핵심 과업”이라고 강조했다.정 구청장은 11일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열린 저서 ‘성수동’ 간담회에서 “취임 초기부터 삼표 공장 철거를 위해 주민, 삼표 측, 서울시와
서울 성동구는 필수노동자 3800여명에게 ‘2026 필수노동수당’을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마을버스 기사, 공동주택 관리원·미화원, 가사돌봄 노동자 등 6개 직종을 대상으로 총 12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이번 수당은 재난 상황이나 명절 연휴에도 현장에서 대면 업무를 수행하며
서울 동대문구는 ‘동네배움터’를 올해 총 18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1곳에서 7곳을 추가 지정했다.동네배움터는 도서관·문화시설·체육시설 등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강좌를 여는 방식이다. 주민들은 익숙한 생활권 공간에서 인문·문화예술, 건강·생활, 시민교육, 디지털 역량 강화 등 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이 최근 시장 출마선언을 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을 이유로 고발하자 정 구청장 측은 “자당 단체장부터 돌아보라”고 반박했다.정 구청장 측은 11일 입장문을 내고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근거 없는 정치 공세를 중단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자당 소속 현직 단체장의 행보부터 자정해
서울 양천구는 ‘2026년 청년점포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초기 창업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창업 초기 단계에 있는 청년에게 임차료, 홍보비, 리모델링비 등 창업 비용 일부를 지
서울 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2026 EBS 진학·학습 캠프’(포스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3일~14일에 예비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EBS 대표 강사진이 참여하는 진학 전략 및 과목별 학습법 특강과 교과 연계 탐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