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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 경마장 경기도 내 이전?…전북도 “공공기관 2차 이전과 연계해야”

    과천 경마장 경기도 내 이전?…전북도 “공공기관 2차 이전과 연계해야”

    전북도가 정부의 과천 경마장(공원)의 경기도 내 이전 계획에 대해 강하게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지역이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수도권 내 경마장 이전은 ‘정부 정책과 배치되는 행위’라는 게 전북도의 입장이다.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일 오전 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 말뿐이던 세계 최대 ‘새만금 수상태양광’ 이번엔 진짜 되나

    말뿐이던 세계 최대 ‘새만금 수상태양광’ 이번엔 진짜 되나

    세계 최대 규모의 2.1GW급 새만금 수상태양광(1단계 1.2GW) 조성 사업이 본격화될 분위기다. 전력망 연결 문제 등으로 8년째 공회전만 거듭했던 새만금 수상태양광 완공을 위해 최근 관계 기관들과 정치권이 적극 협의에 나서면서 최대 난제였던 전력망 연결 문제가 해결 국면에 접어들었다.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도청
  • 태권브이랜드·반딧불 투어… K관광 수도 무주, 주민 행복도 ‘V’

    태권브이랜드·반딧불 투어… K관광 수도 무주, 주민 행복도 ‘V’

    “주민이 행복한 지역에 관광객도 몰린다.” 전북 무주군의 지방소멸에 맞선 인구 대응 전략이다.현재 인구 문제는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풀어야 할 공통 과제가 됐다. 농산어촌 지역의 현실은 더욱 심각하다. 주민등록 인구에만 의존하기엔 한계에 다다랐다. 무주군의 상황도 그렇다. 전형적인 산악형 농촌지역으로 인구 문제에서
  • “살기 좋고, 찾고 싶은 무주로… 생태·문화 결합 ‘자연특별시’ 완성”

    “살기 좋고, 찾고 싶은 무주로… 생태·문화 결합 ‘자연특별시’ 완성”

    “잘 다져진 기본 위에서 K관광수도 자연특별시 무주를 완성하겠습니다.”전북 무주군은 올해 ‘무주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청사진을 밝혔다. 군민 기본권을 보장하고 야간관광·생태문화 콘텐츠 확장으로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황인홍 무주군수는 5일 서울신문과 인터뷰에서 생활 인구 ‘300만 시대’를 제시했다
  • 전북형 복지 주거정책 ‘반할주택’ 2단계 사업 추진

    전북형 복지 주거정책 ‘반할주택’ 2단계 사업 추진

    전북도가 대표 주거 복지 정책인 ‘전북형 반할주택’에 참여할 시군 추가 공모에 돌입한다.전북도는 2026년 전북형 반할주택 2단계 사업 대상지 공모를 통해 도내 인구감소지역 2개 시·군, 총 200세대를 추가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전북형 반할주택은 지역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해 반값 임대주택 공
  • 전주가정법원 설치 가시화…지역 환영 잇따라

    전주가정법원 설치 가시화…지역 환영 잇따라

    전주가정법원 설치를 위한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지역에서 환영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이성윤(전북 전주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지난 3일 법사위 소위원회를 통과했다.가사·소년·가정·아동보호 사건 등을 전담
  • 전북서 기본소득 10명 중 9명 신청…무주는 자체 지급 눈앞

    전북서 기본소득 10명 중 9명 신청…무주는 자체 지급 눈앞

    전북지역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이 가시화되고 있다.전북특별자치도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순창·장수 군민 10명 중 9명이 신청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순창군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11개 읍·면에서 신청받기 시작해 1월 30일 기준 군민의 87%인 2만 4000여 명이 신청을 완료했다. 1월 7일부터
  • 500억 빚폭탄 남원 “배상액 조기 상환”

    일방적인 사업 중단으로 500억원대 배상을 떠안은 전북 남원시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한 상환계획을 밝혔다.최경식 남원시장은 3일 시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원관광지 민간개발사업 관련 ‘손해배상 소송’ 대법원 판결 결과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고, 시설 정상화 등 후속 대책을 발표했다.최 시장은 “지방재
  • 500억원대 빚 폭탄 떠안은 남원시…“통합재정안정화기금으로 상환하겠다”

    500억원대 빚 폭탄 떠안은 남원시…“통합재정안정화기금으로 상환하겠다”

    일방적인 사업 중단으로 500억원대 배상을 떠안은 전북 남원시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한 상환계획을 밝혔다.최경식 남원시장은 3일 시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원관광지 민간개발사업 관련 ‘손해배상 소송’ 대법원 판결 결과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고, 시설 정상화 등 후속 대책을 발표했다.최 시장은 “지방재
  • 농촌소멸 대응 컨트롤타워 설립 본격화

    농촌소멸 대응 컨트롤타워 설립 본격화

    농어촌 지원의 컨트롤타워인 ‘전북농어촌활력재단’ 설립이 본격화했다.전북특별자치도는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농촌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전문 공공법인인 전북농어촌활력재단 설립 발기인대회를 열고 재단의 비전과 향후 추진 일정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전북농어촌활력재단은 분산된 농어촌 지원 기능을 통합한 기관으로 내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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