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에서 82.25점 얻어 24명 중 6위 우상 클로이 김, 여유롭게 1위 차지이번 시즌 월드컵선 맞대결 불발내일 진검승부… 세 번째 메달 도전설상종목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최가온(18·세화여고)이 자신의 우상 클로이 김(26·미국)과의 첫 맞대결에서 가볍게 6위로 결선에 진
설상종목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최가온(18·세화여고)이 자신의 우상 클로이 김(26·미국)과의 첫 맞대결에서 가볍게 6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진정한 승부는 13일 결선에서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최가온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최진수가 꼴찌 탈출을 위해 안간힘을 쓰는 팀의 선봉에 나선다.최진수는 10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19분 33초간 출전해 10점 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72-71의 승리에 기여했다. 무엇보다도 이날 경기는 팀이 7연패를 당하고 있던 상황에서 거침없는 선두를 달리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은 88개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이 참여하는 K-RE100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K-RE100 이행 확산을 위한 추진 과제로 88개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해 재생에너지 전환에 대한 공공부문의 책무와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공유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환경오염을 일으켜 환경 전문가 사이에 ‘스키장의 프레온 가스’로 불리며 사용이 금지된 불소 성분 왁스 문제가 한국 스키 대표팀에도 밀려왔다. 한국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 출전했던 이의진과 한다솜이 실격 처리됐기 때문이다.이의진과 한다솜은 10일(현지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한국 유일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자 최근 IOC 집행위원으로 당선된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국제 스포츠 행정 무대에서 한국의 젊은 후배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김 회장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마련된 ISU 홍보관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책임감을 많이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이 생애 첫 출전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끝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2차 시도 합산점수 171.00점을 기록하며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25점)에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과 이나현이 주종목 500m에 앞서 출전한 1000m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김민선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6초24로 18위에 올랐다. 이나현도 1분15초
한국 유일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자 최근 IOC 집행위원으로 당선된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국제 스포츠 행정 무대에서 성장을 원하는 한국의 젊은 후배에게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김재열 회장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마련된 ISU 홍보관 ‘홈 오브 스케이팅’에서 국내 취재진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던 목수 출신의 프란요 폰 알멘(스위스)이 남자 팀 복합경기에서도 우승하며 대회 첫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폰 알멘은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알파인 스키 남자 팀 복합 경기에 탕기 네프와 ‘스위스 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