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과 통화한 트럼프 트위터에 “대북 결의안 기뻐”

文대통령과 통화한 트럼프 트위터에 “대북 결의안 기뻐”

이혜리 기자
입력 2017-08-07 11:04
수정 2017-08-07 11: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안 만장일치 결의에 대해 “매우 기쁘고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
문 대통령, 트럼프 미 대통령과 통화
문 대통령, 트럼프 미 대통령과 통화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오전 청와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방금 통화를 끝냈다”면서 “유엔에서 대북 제재 결의안이 15-0으로 통과된 데 대해 매우 기쁘고 인상 깊게 생각한다”고 적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유엔 안보리에서 새 대북제재 결의안이 채택된 직후에도 트위터에 “유엔 안보리가 방금 15대 0으로 북한에 대한 제재를 결정했다. 중국과 러시아도 우리 쪽에 투표했다. 매우 큰 경제적 충격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10월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할까요?
오는 10월 개천절(3일)과 추석(6일), 한글날(9일)이 있는 기간에 10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시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는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 기사를 읽어보고 황금연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1.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
2.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필요없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