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UAE 안착…오늘 원전외교 활동

朴대통령 UAE 안착…오늘 원전외교 활동

입력 2014-05-20 00:00
수정 2014-05-20 03: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일 원전1호기 원자로 설치행사 참석

중동지역 원전 외교활동에 나선 박근혜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아랍에리리트(UAE) 수도 아부다비 공항에 안착했다.

1박3일의 ‘원포인트’ 실무 방문으로 UAE를 찾은 박 대통령은 20일 우리나라가 UAE에 건설중인 원전1호기 원자로 설치 행사에 참석한다.

이 원전사업은 이명박 정부 당시인 2009년 한국이 프랑스와 일본 등을 제치고 따낸 186억달러 규모의 초대형 원전 플랜트 사업이다.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은 18일 브리핑에서 “UAE 측에서 대통령의 참석을 간곡히 요청해온데다 이번에 불참하면 중요한 국익을 잃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어려운 국내상황에도 불구하고 참석을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10월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할까요?
오는 10월 개천절(3일)과 추석(6일), 한글날(9일)이 있는 기간에 10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시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는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 기사를 읽어보고 황금연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1.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
2.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필요없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