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추진협의체 공개회의에서 양당 의원들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당 이언주·이태규 의원, 바른정당 오신환 원내대표, 정운천 의원.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