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정은, 측근들 데리고 불고기집 개업식에서

北김정은, 측근들 데리고 불고기집 개업식에서

입력 2012-04-26 00:00
수정 2012-04-26 10: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25일 평양 만수교 고기상점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미지 확대
김정은 군부대 시찰
김정은 군부대 시찰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연합뉴스


연면적 5000여㎡의 만수교 고기상점은 1층에 생선매장, 2층에 육류 및 가공품 매장이 들어섰고 3층에는 불고기식당이 만들어졌다.

김 제1위원장은 지난 1월과 3월 상점 건설장을 찾아 주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할 수 있도록 건설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영림 내각총리, 최룡해 군총정치국장, 리영호 총참모장, 김정각 인민무력부장,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 김경희·박도춘·김영춘·김국태·김기남·최태복·현철해 당비서, 강석주 내각 부총리,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등이 같이 참석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10월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할까요?
오는 10월 개천절(3일)과 추석(6일), 한글날(9일)이 있는 기간에 10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시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는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 기사를 읽어보고 황금연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1.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
2.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필요없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