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총재 김성주)는 10일 한덕수(65) 전 국무총리를 청소년적십자(RCY) 사업후원회 새 고문으로 위촉했다. RCY 사업후원회는 RCY 조직 확대와 프로그램 후원 등을 위해 2010년 설립됐다. 한 고문은 2년 동안 RCY의 봉사활동을 후원하고 나눔문화를 전파하는 역할을 맡는다.
2015-06-1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