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이 연임됐다. 신한금융지주는 19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이달 말 2년 임기가 끝나는 위 사장을 1년 더 연임하도록 결정했다. 신임 부사장에는 손기용 신한은행 본부장이 내정됐다. 신한금융 측은 “위 사장이 업계 1위 사업자로서의 신한카드 위상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고 연임 배경을 설명했다.
2015-08-2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