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 걱정 없는 ‘학주근접’ 아파트, ‘용인기흥효성해링턴플레이스’

통학 걱정 없는 ‘학주근접’ 아파트, ‘용인기흥효성해링턴플레이스’

신성은 기자
입력 2015-10-08 19:05
수정 2015-10-08 19:0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단지 앞 청곡초 인접, 통학여건 우수해 교육프리미엄 기대

- 수원∙청명∙흥덕IC 인접, 경부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망 이용 수월

- 지하 5층~지상 26층 17개동, 전용면적 73~123㎡ 구성… 테라스∙펜트하우스 특화설계 적용


자녀를 둔 부모들이라면 주거지를 선택하는데 있어 교육환경이 중요한 기준이 된다. 교육열이 뜨거운 대한민국 주부들이라면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이사도 서슴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강남 대치동이나 노원구 중계동, 목동신도시 등은 교육의 영향으로 집값이 요동치고 있다. 또 이 지역들은 자녀교육을 위한 주택수요가 몰리면서 주변시세보다 훨씬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안전한 교육여건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학교와 인접한 아파트들의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같은 동네 초등학교 접근성에 따라서도 집값차이가 난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2001년 입주한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풍림은 단지 바로 앞에 용원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전세값이 2억 9000만원선이다. 반면, 2003년 입주한 길성그랑프리텔의 경우 초등학교와 거리가 떨어져 있어 전세 2억 1000만원선으로 다소 낮게 형성돼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분양시장에서의 학교와 인접한 아파트들의 성적도 좋다. 지난 8월 말에 나주시 빛가람도시에 일대에 공급된 ‘빛가람 나주 EG the1’은 1순위 45.6대 1의 최고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세대 청약을 마감했다. ‘빛가람 나주 EG the1’은 분양 이전부터 교육환경이 우수한 점이 높은 관심을 얻었으며 실제 단지 내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빛가람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위치해 어린 자녀들의 통학 여건이 좋다.

최근 용인시 학부모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아파트는 10월 기흥구 영덕동에 공급되는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다. 단지 바로 앞에 청곡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은 수요층에게 뜨거운 눈길을 얻고 있다.

그와 더불어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풍부한 녹지공간도 확보되어 그린 프리미엄 등 미래가치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주변으로 천혜의 자연공원이 펼쳐져 있으며, 청명산의 등산로를 이용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조망권도 누릴 수 있어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 속에서 운동 및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더불어 반경 2km 내외 거리에는 기흥호수공원과 태광CC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영통체육문화센터 및 수원영통지구, 흥덕지구, 기흥역세권이 위치해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인프라를 자랑한다.

인근에 수원 삼성전자와 기흥∙화성 삼성반도체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삼성반도체 근무자 수만 13만명, 삼성제휴업체 및 관련 중소기업이 종사자까지 더해 약 20만명 가량의 배후수요를 확보가 가능하다.

그 밖에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일대는 경부고속도로 축과 맞닿아 있어 서울 강남권 및 분당 등 수도권 남부의 광역도시로 이동이 간편하며 특히. 수원IC와 청명IC, 흥덕IC가 인접해 용인~서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42번 국도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통해 타지역 어디로든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단지개요는 지하 5층~지상 26층 17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73~123㎡ 총 1,679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3㎡ 559가구, △84㎡ 1,085가구, △122㎡ 5가구(펜트하우스) △123㎡ 30가구(테라스하우스) 등 총 1,679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98%인 1,644가구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했다.

견본 주택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41-1에 오픈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

분양문의 : 031-274-0080

김형재 서울시의원, 학동역·강남구청역 캐노피 설치 완료… “시민 안전 대폭 개선 기대”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구2)은 지하철 7호선 학동역 3번 출구와 강남구청역 2번 출입구에 눈과 비를 막아주는 ‘안전 캐노피’가 설치돼 주민들의 통행 편의가 대폭 개선됐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2월 4일과 5일, 각각 개통한 7호선 강남구청역 2번 출입구와 학동역 3번 출입구의 캐노피(지붕) 설치 현장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평소 지하철 이용 시 강우와 강설로 인해 미끄럼 사고 위험과 통행 불편을 겪어온 인근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수렴해, 김 의원이 지난해 공사 측에 제안해 의원발의 사업으로 추진됐다. 이번 공사는 당초 2월 말에서 3월 초 개통 예정이었으나, 공사 기간 중 출입구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김 의원의 독려와 관계 기관의 협력으로 일정을 앞당겨 조기에 준공됐다. 새롭게 설치된 캐노피는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최신 모델로 설계돼 미관상으로도 깔끔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직접 캐노피 설치 현장을 찾아 확인한 김 의원은 “그동안 눈이나 비가 올 때마다 출입구로 들이치는 빗물 때문에 주민들이 겪었던 큰
thumbnail - 김형재 서울시의원, 학동역·강남구청역 캐노피 설치 완료… “시민 안전 대폭 개선 기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