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드론 레이싱 걸 모델’

[서울포토] ‘드론 레이싱 걸 모델’

이혜리 기자
입력 2017-11-11 14:50
수정 2017-11-1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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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드론 인 서울 페스티벌
2017 드론 인 서울 페스티벌 11일 서울시와 서울디지털재단이 주최하고 서울신문이 주관한 2017 드론 인 서울 페스티벌이 서울광장에서 열렸다.대형 그물막을 쳐 놓고 그안에서 비행 레이싱을 겨루는 레이싱대회와 기체를 서로 부딪혀 싸우는 클래쉬 경기가 열려 열띤 경쟁을 벌였다.이 밖에 각종 드롱을 전시해 놓고 일반인들이 체험해볼수 있는 체험존도 만들어 많은 시민들이 실제로 드론을 만져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드론 레이싱 걸 모델.2017.11.11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
11일 서울시와 서울디지털재단이 주최하고 서울신문이 주관한 2017 드론 인 서울 페스티벌이 서울광장에서 열렸다.대형 그물막을 쳐 놓고 그안에서 비행 레이싱을 겨루는 레이싱대회와 기체를 서로 부딪혀 싸우는 클래쉬 경기가 열려 열띤 경쟁을 벌였다.이 밖에 각종 드롱을 전시해 놓고 일반인들이 체험해볼수 있는 체험존도 만들어 많은 시민들이 실제로 드론을 만져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설연휴 기간 공백없는 의료·복지를 위한 철저한 대비 당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설 연휴(2월 14~18일) 기간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 생활편의를 최우선 고려한 서울시 ‘2026 설 종합대책’ 중 보건복지 분야와 관련해 응급의료체계와 취약계층 지원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설 연휴 기간은 의료·돌봄 수요가 일시적으로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응급의료체계와 취약계층 지원에서 공백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라며 “응급실과 소아 진료체계, 돌봄·급식·안부 확인까지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지 끝까지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 51개소와 응급실 운영병원 21개소 및 ‘우리아이 안심병원(경증·준응급)’ 8곳과 ‘우리아이 전문응급센터(중증·응급)’ 3곳도 24시간 운영한다. 경증 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서울형 긴급치료센터(2개소, 오전 9시~밤 12시)’와 ‘질환별 전담병원(4개소, 24시간)’도 휴일 없이 운영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응급실과 병원·약국 등은 ‘문 여는 병의원·약국’, 관련 정보는 서울시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모바일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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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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