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만화페스티벌 개막식서 캐릭터와 함께

박원순 시장, 만화페스티벌 개막식서 캐릭터와 함께

입력 2014-07-22 00:00
수정 2014-07-2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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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중구 예장동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 2014) 개막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작품의 캐릭터 및 코스프레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2일 서울 중구 예장동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 2014) 개막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작품의 캐릭터 및 코스프레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2일 서울 중구 예장동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 2014) 개막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작품의 캘릭터 및 코스푸레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시상식을 진행, 애니메이션 공로상에는 김영두 대표, 만화공로상에는 김수정 화백, 인기만화상에는 신태훈·나승훈, 주목할 작가상에는 이무기, 청소년만화애니메이션공모전 대상에는 김남희 양이 선정됐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한의약 난임치료 성과공유 및 발전방향 토론회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국민의힘, 노원1)은 지난 11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서울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성과공유 및 발전방향 토론회’에 참석해 한의약 난임치료로 난임을 극복하고 출산에 성공한 가족을 만나 축하를 전했다. 이날 신 의원은 “우리 주변에 출산 고민을 가진 사람이 많다”며 “부부가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연이은 시험관 시술과 실패를 경험하면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난임을 극복한 부부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들의 사례가 다른 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2018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이 8년 만에 서울시 본예산에 편성·제출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그간 의회 상임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사업 예산을 확보하느라 지속성과 안정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올해를 전환점으로 사업의 안정성이 확보됐다”고 집행부의 본예산 편성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어 “난임 부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 그리고 이 모든 여정 속에 난임 부부들의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늘 경청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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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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