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루루는 지난 12일 자신의 웨이보에 “출발”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간루루는 자신의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하얀색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꽃으로 주요부위만 살짝 가리는 자극적인 드레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가 지나쳤다” “이젠 제발 그만” “대단하다” 등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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