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간의 선댄스’ 특집 방송

‘10일간의 선댄스’ 특집 방송

입력 2012-01-19 00:00
수정 2012-01-19 00: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선댄스 채널은 20일부터 29일까지 매일 밤 9시 미국 최대의 독립영화 페스티벌인 선댄스영화제에서 가장 흥행했던 영화, 다큐멘터리, 단편영화를 모아 ‘10일간의 선댄스’ 특집을 방영한다. 이선 호크와 우마 서먼 주연의 ‘테이프’, 케이시 애플렉과 리브 타일러 주연의 ‘론섬 짐’, 에디 팰코 주연의 ‘타인의 뒤뜰’, 마리사 토메이 주연의 ‘해피 엑시던트’, 윌리엄 H 메이시 주연의 ‘콜린 피츠는 살아있다’ 등 수상작들이 안방을 찾아간다. 선댄스 채널은 KT 스카이라이프 68번, 올레TV 114번에서 볼 수 있다.



2012-01-19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