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사교계 등장’한 딸들

[서울포토] ‘사교계 등장’한 딸들

입력 2021-11-16 09:43
수정 2021-11-16 10: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고 올레그 타바코프와 여배우 마리나 주디나의 딸 마리아 타바코바, 러시아 예술가이자 조각가 예브게니 랜스레이의 딸 마리아 랜스레이, 프로듀서 나텔라 크라피비나의 딸 소피아 크라피비나, 러시아 예술가이자 조각가인 예브게니 랜스레이의 딸 소피아 랜스레이 그리고 투레츠키 합창단 감독 미하일 투레츠키와 리아나 투레츠카야의 딸 에마뉘엘 투레츠카야(왼쪽부터)가 15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파슈코프 하우스에서 열린 ‘Tatler Debutantes Ball 2021’에 참석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10월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할까요?
오는 10월 개천절(3일)과 추석(6일), 한글날(9일)이 있는 기간에 10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시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는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 기사를 읽어보고 황금연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1.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
2.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필요없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