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모델이 ‘내 아이를 위한 280일 적금’ 출시 홍보 팻말을 들고 있다. KB국민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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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모델이 ‘내 아이를 위한 280일 적금’ 출시 홍보 팻말을 들고 있다. KB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은 지난해 6월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를 위한 태교금융상품 ‘내 아이를 위한 280일 적금’을 출시했다. 내 아이를 위한 280일 적금은 아이와 교감하는 10개월의 여정을 함께하는 임산부 특화 상품이다. 적용이율은 최고 2.45%(계약기간 12개월, 우대이율 0.8% 포인트 적용)다. 최저 가입액은 1만원이며 가입 기간은 6개월 이상 12개월 이하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가입 고객에게는 예비맘의 감성을 담은 우대이율과 전용화면이 제공된다. 상품 가입 후 KB스타뱅킹 앱 등 비대면 전용화면에서 아이의 태명과 예정일을 등록하면 연 0.1% 포인트 우대이율을 받을 수 있다. 또 전용화면에서 각기 다른 9개의 육아준비물 이미지를 클릭하면 이미지별 정해진 금액이 적금계좌로 입금된다. 입금 횟수에 따라 최고 연 0.3% 포인트 우대이율도 받을 수 있다. 엄마와 태아의 상태 및 체크포인트를 담은 가이드도 제공된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20-02-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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