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주파수 경매 정보 유출자 강력처벌”

미래부 “주파수 경매 정보 유출자 강력처벌”

입력 2013-08-21 00:00
수정 2013-08-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래창조과학부는 주파수 경매 진행상황 정보 유출자에게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20일 밝혔다.

미래부는 “경매 관련 정보유출 문제가 발생하면 ‘경매 방해’행위로 간주할 것”이라며 정보 유출자 등에 대해 강력히 대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KT는 이날 주파수 경매의 특정 라운드 결과가 언론 보도로 노출된 것과 관련해 “명백한 경매 방해”라며 미래부에 조사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미래부는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로 하고, 경매에 참여 중인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에 정보유출 등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