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취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취임

입력 2012-12-29 00:00
수정 2012-12-29 00: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경배(49)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사장이 그룹 회장 자리에 오른다.

이미지 확대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사장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사장
아모레퍼시픽은 1월 1일자로 서 사장이 회장으로 승진하며 이번 취임으로 ‘2020 국제 톱 7’의 비전 달성에 한 걸음 다가설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선대회장인 서성환 회장의 아들인 서 회장은 1997년 태평양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한 이래 2006년 6월 지주회사인 아모레퍼시픽그룹과 사업회사인 아모레퍼시픽의 분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기업 주가를 크게 끌어올려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사장에는 손영철(57) 아모레퍼시픽 고문 및 아모레퍼시픽그룹 사외이사, 부사장에는 럭셔리 사업부문장에 권영소(53) 아모레퍼시픽 마케팅부문장 부사장, 프리미엄 사업부문장에 이민전(52) 아모레퍼시픽 방판부문장 부사장이 발탁됐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2-12-2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