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자회사3곳 대표 선임

KT, 자회사3곳 대표 선임

입력 2012-12-04 00:00
수정 2012-12-04 00:3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에스테이트 이창배씨, 미디어허브 김주성씨, 위성 ‘kt샛’ 김일영씨

KT는 3일 부동산, 콘텐츠, 위성사업 부문을 이끌 자회사의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부동산운영전문회사인 kt에스테이트는 이창배(위·64) 전 롯데건설 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영입했다. 미디어콘텐츠 분야 신설 법인인 kt미디어허브는 초대 대표이사로 김주성(52) 현 KT M&C부문장을, 위성사업 전문회사인 kt샛은 김일영(아래·56) 현 KT 코퍼레이트센터장을 각각 선임했다.

김주성 대표이사는 지난 7월 CJ미디어 대표이사에서 KT M&C부문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앞으로는 KT의 가상상품 사업 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김일영 대표이사는 브리티시 텔레콤(BT)에서 2009년 KT로 영입된 인물로, 풍부한 글로벌 시장 경험을 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2012-12-0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