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노조, 총파업 돌입

미디어오늘 노조, 총파업 돌입

입력 2012-10-29 00:00
수정 2012-10-2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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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비평 전문지인 ‘미디어오늘’의 노동조합이 편집국장 임명동의제 도입을 주장하며 29일 파업에 돌입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미디어오늘 분회는 “미디어오늘이 언론계의 편집권 독립과 사장 선임 문제에 대해 건설적인 비판을 해 왔지만 정작 내부에서는 편집권 독립을 보장하는 제도가 없었다”며 “편집국장 임명동의제의 즉각 도입을 주장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미디어오늘 노사는 그동안 임명동의제 도입을 놓고 갈등을 빚어왔다. 양측은 지난 25일 노사협의회를 개최했으나 사측은 편집국장 임명동의제 도입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

서준오 서울시의원, 의정보고서 배부로 임기 4년 성과 적극 홍보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임기 4년의 성과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제작하여 배부에 나섰다. 홍보 극대화를 위해 출근시간 지하철역과 상가 방문 배부 등 전통적인 방식과 함께 의정보고서를 고무줄로 지역구 대다수 세대 현관문 손잡이에 거는 색다른 방식으로 배부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의정보고서에서는 남다른 경력과 확실한 실력을 갖춘 서 의원이 이루어낸 수많은 의정활동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서준오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원 보좌관과 김성환 노원구청장 비서실장, 청와대 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의정보고서에는 노원의 도시경쟁력에 중요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유치와 강남 접근성을 높이는 교통인프라 구축,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건축·재개발 성과들이 주요하게 담겨 있다. 더불어 교통 보행 및 편의시설 개선과 여가문화 공간 확충, 업무·문화·복지시설 설치 등의 성과와 노원구 발전과 아이들의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확보 성과까지 정리되어 있다. 서 의원은 가장 큰 성과로 광운대역세권개발과 현대산업개발 본사 유치, 800여개 바이오기업 유치를 위한 창동차량기지 개발 그리고 재건축·재개발을 위한 지구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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