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최저 1만원 ‘얼리버드’ 티켓 판매

제주항공, 최저 1만원 ‘얼리버드’ 티켓 판매

입력 2011-08-25 00:00
수정 2011-08-25 13:4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제주항공이 오는 10~12월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을 미리 예약할 경우 티켓값을 할인해주는 ‘얼리버드’ 항공권 판매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11~12월 김포와 부산, 청주에서 제주를 오가는 국내선 노선은 일부 좌석에 한해 주중 최저 1만원부터 표를 구할 수 있다.

국제선의 경우 동남아 노선은 오는 31일까지 예약과 결제를 마치고 10월2일~11월30일 탑승할 경우 인천~마닐라 노선은 최저 20만원, 인천~홍콩 25만원, 부산~방콕 25만원, 부산~세부 23만원에 예매할 수 있다.

일본 노선은 11월1일~12월16일 탑승하는 왕복 항공권을 내달 30일까지 발권하면 김포ㆍ인천~오사카 노선은 최저 12만원, 김포~나고야 12만원, 인천~기타큐슈 10만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예약률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지며, 출ㆍ도착 날자를 변경하거나 취소할 경우 수수료가 부과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